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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화두인 인구 고령화. 2017년이면 대한민국은 소위 ‘고령 사회’에 진입하고, 2020년이면 국내 인구 중 700만 명이 고령 친화 서비스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사이버대학 노인복지학과(학과장 신상수 교수)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한 노인 복지 분야의 체계적인 전문 교육 과정을 가지고 문을 열었다.
이 대학은 고령화 사회가 눈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미비한 노인 복지 분야의 학문적 기반을 다지고 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해 나가고 있다. 이론 및 폭넓은 실무 경험을 겸비한 교수진이, 사회복지직 공무원이나 시설 기관 종사자에게 꼭 필요한 강의 및 실무 교육을 진행한다. 사회복지, 노인 및 가족 상담 및 심리치료, 재활레크리에이션 등 노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분야의 특화된 과정을 갖추었으며, 전문 분야를 점차 늘려가고 있다.
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2급), 건강가정사, 가족상담사(1, 2급), 미술심리상담사(1, 2급), 재활 및 실버레크리에이션지도자 등 사회복지와 관련된 각종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졸업과 동시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맞춤 수강 지도도 실시된다. 한편 오프라인에서는 특강 및 학술 모임을 진행하여 교수와 학생 간 활발한 교류의 기회도 마련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즐거운 학과 생활과 의욕적인 학습 분위기 안에서 공부하게 된다. 등록금도 저렴하지만, 장학 혜택도 다양하다. 직장인, 방송통신고 출신, 학과장 추천자 등은 특별 장학 대상자가 되며, 산업체, 군 및 중앙부처공무원전형, 준학사 편입, 장애인, 북한 이탈 주민 등에 대한 장학 혜택도 마련돼 있다. 높은 수요에 따른 다양한 가능성 열려 있어 졸업 후에는 종합사회관, 노인복지관이나 시설, 사회복지 공무원, 복지재단 혹은 법인, 종합병원과 요양병원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다. 요양원 운영이나 기관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 재학하는 사례도 있고, 노인교육기관에 속하거나 4년제 사회복지 및 노인복지학과에 편입학, 연구직 등으로의 길도 열려 있다. 졸업과 동시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맞춤 수강 지도를 진행하고, 오프라인을 통한 교수와 학생 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즐거운 학과 생활을 보낼 수 있다. 노인복지산업은 향후 엄청난 수요와 함께 여러 분야에서의 큰 폭의 성장이 예측되는 분야다. 1955년부터 1963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2010년을 기점으로 은퇴하기 시작하면서 인구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이들은 기존 노령 인구에 비해 학력 및 경제적 수준이 높아 다양한 지적, 문화적 욕구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사이버대학 노인복지학과 신상수 교수는 “고령화 산업은 국민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측면에서 공공성을 가지는 동시에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꼭 필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는 노인복지나 요양, 재활 등 건강관리와 의료 서비스 수요가 높아질 뿐 아니라 관광, 취미, 오락이나 외식, 의류, 생활용품 등 노인의 여가생활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다양한 기회가 창출될 것.”이라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 어느 나라도 경험하지 못한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 그에 대한 준비는 부족한 실정. 이러한 가운데 세계사이버대학의 노인복지 서비스 실천에 대한 비전이 커다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사이버대학 노인복지학과 신입생 모집 안내 원서접수: 2015년 12월 1일~ 2016년 2월 11일 홈페이지: www.world.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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