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6일(금) 오후 세계사이버대학(이사장 박정순)은 인천 부평에 소재한 한국미래사회복지재단(대표이사 한경애)에서 30여명의 수강생들에게‘새마을복지학과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지역사회복지의 동향과 과제”라는 과제로 새마을복지학과장 신상수 교수가 맡았으며 이번 특강에서 신 교수는“최근 사회복지의 이슈가 되고 있는 지역사회복지에 대해 과거 한국의 지역사회복지 발달과정의 축으로 직접서비스기관의 발달과 더불어 1970년대 시작된 새마을운동을 한국 사회를 특징짓는 중요한 사건으로 규정”하면서“지역사회개발의 효시”라고 주장했다.



또한 “최근 우리 사회의 새로운 변화 조짐과 커다란 변화의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감지해야 한다”면서 “정치권에서의 보편주의 복지와 선별주의 복지 논쟁은 정권교체의 수단이라 보고 이 같은 복지논쟁은 선거 공약이나 선심성 정책의 남발이 아닌 진정한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초석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노력을 제시하면서 지역주민의 조직적인 힘으로 한국적 복지국가를 이룩하여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관련기사 ☞ 

바로가기 http://www.newstown.co.kr/?c=be&uid=118631